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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 짧은女 좋아만했다면...'

입력 2015-02-13 23: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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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남이 '랩스타' 치타에게 호감을 표시해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배틀을 벌였다.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했다.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사귀었을 것 같다”고 치타를 칭찬했다.

이후 치타는 인터뷰에서 “강남 이 XX"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소식에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헐”,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대박”,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썸싱?”,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재미있네”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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