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연서, '빛미' 스태프 위해 초콜릿 선물

입력 2015-02-14 11:05:42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동희 기자] 오연서, 스태프들에게 손수 포장한 초콜렛 선물 증정!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출연 중인 배우 오연서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 촬영장에 훈훈한 선물을 전했다.

지난 13일,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연출 손형석, 윤지훈 / 극본 권인찬, 김선미)의 주인공 오연서가 촬영 스태프들을 위해 손수 초콜릿 선물을 준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

[웰메이드 제공]
[웰메이드 제공]

소속사 웰메이드 측은 14일 "오연서는 바쁜 촬영 일정 틈틈이 스태프들에게 전달할 초콜릿을 손수 포장했다. 오연서가 준비한 작은 선물로 인해 추운 날씨에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는 스태프들의 마음이 한결 따스해졌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