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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윤세아, 코코넛 나무 타자...오취리 "내 이상형이다"

입력 2015-02-14 15: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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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샘 오취리가 '정글의 법칙'에서 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손호준, 바로, 류담, 윤세아, 조동혁, 샘 해밍턴, 샘오취리, 육중완이 정글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오취리는 "내 나이인 25살이면 가나에서는 결혼해야한다"고 말하며, "이상형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코코넛나무 올라가는 여자"라며 앞서 코코넛나무 오르기에 성공한 윤세아를 떠오르게 하는 대답을 했다.

샘오취리는 윤세아에 대해 "진짜 매력적이었다. 가나에서 이런 여자 만나면 바로 결혼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윤세아는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빗물을 받아마시고 나무를 타는 등 '털털한'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

정글의 법칙 윤세아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윤세아, 아 웃기다" "정글의 법칙 윤세아, 그냥 샘 오취리 취향인듯" "정글의 법칙 윤세아, 잘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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