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불후의명곡 강타-이지훈 무대에 강민경 반응이...

입력 2015-02-14 19:04:02
    • 복사완료!

[헤럴드POP]그룹 S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S는 14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선곡해 불렀다.

강타는 "버라이어티하게 바꿨다. 막 신나는 것보다 분위기 있게 즐거운 무대"라며 "이영훈 작곡가님을 생각해보면 음악하는 사람에게 소울메이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그래서 더 좋은 곡을 만들 수 있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날 두 멤버는 완벽한 가창력은 물론, 숨겨둔 댄스 실력까지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무대를 꾸몄다.

정재형은 "볼 때마다 멋있어 보이는 것 같다"라고, 강민경은 "멋있는 것 같다. 더 잘생겨보이는 것 같다. 키도 크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불후의명곡 이지훈 강타 소식에 네티즌들은 "불후의명곡 이지훈 강타, S 오랜만", "불후의명곡 이지훈 강타, 멋있다", "불후의명곡 이지훈 강타, 멋진 무대였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