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신예 3인조 힙합 걸그룹 러버소울(Rubber Soul)이 오늘(14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6’에 전격 출연한다.
14일 러버소울(Rubber Soul) 소속사 관계자는 “시즌6 첫 시작을 기념하는 크루쇼로 만들어진 ‘SNL코리아6’ 첫 방송에 러버소울(Rubber Soul)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역할과 출연 코너는 밝힐 수 없지만 신인으로서는 어려울 수도 있는 선배들과의 첫 방송이라 멤버들 모두 긴장하고 있다”며 “오늘 MBC 음악중심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최선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늘(14일) 첫 방송되는 ‘SNL코리아6’에서는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킬미 힐미’, ‘압구정백야’를 패러디한다.
오늘 방송은 시즌6 첫 시작을 기념하는 크루쇼로 꾸며진다. 신동엽, 유세윤, 정성호, 김준현, 정상훈, 안영미, 정명옥, 강유미, 박재범, 나르샤, 김두영, 권혁수, 이세영, 한재석, 정연주, 고원희, 리아까지 총 17명의 크루들이 주체할 수 없는 개그본능을 바탕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코믹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 가수 타이거JK와 방송인 장위안이 깜짝 출연해 반가움을 더한다.
한편 13일 정오 데뷔곡 ‘라이프(Life)’를 발표한 러버소울은 라라, 최초, 킴으로 구성된 힙합 걸그룹으로 유니버설뮤직 코리아와 해피트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주)위드에이치씨가 공동기획한 신인그룹이다. 힙합 대세 매드클라운의 피처링 참여, 뮤직비디오 출연과 합동무대 지원 속에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또 KBS2 ‘뮤직뱅크’에 이어 MBC ‘음악중심’을 통해 두 번째 공중파 무대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