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수 에일리가 자신의 다이어트 도전기를 공개했다.
15일 SBS ‘잘 먹고 잘사는 법’에서 지난 2012년에 데뷔한 뒤 한국의 비욘세라 불리는 가수 에일리(26)가 출연해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요리연구가 임지호는 에일리의 건강을 위해 야콘죽을 마련했다. 이에 자연스럽게 에일리의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에일리는 “한 달에 10kg을 식단을 조절하면서 뺐다. 하루에 500kcal만 먹었다. 단백질 100g, 채소2컵, 과일 1개로 이뤄진 식단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그게 하루?”라고 놀라워하자 에일리는 “내가 얼만큼 뺄 수 있는지 한계가 궁금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 때 원래는 컴백 계획이 없었는데 소속사 대표님께서 ‘요요 오기 전에 빨리 컴백하자’고 말씀하셔서 ‘손 대지마’로 컴백을 한 것이었다”고 컴백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정말 대단하다”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헐 안어지러웠을까”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원래 건강한 체질이라 저런ㄹ 다이어트가 가능한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