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유성은과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지온의 닮은꼴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유성은과 엄지온의 닮은꼴 사진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온이 닮은 꼴’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물 사진 속에 엄지온과 유성은의 비슷한 표정이 교차로 나열돼 있다.
첫 번째 사진에서 눈웃음을 짓고 있는 엄지온과 환하게 웃고 있는 어린 시절 유성은의 모습이 싱크로율 99%를 자랑한다. 특히 세 번째 사진 속 엄지온과 최근 찍힌 유성은의 무표정한 모습은 마치 유성은의 어린시절과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유성은은 2월 8일 신곡 ‘어차피 한번은 아파야 해’를 발매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