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설 스미싱 주의보, '무심코 클릭했다간...'
설 스미싱 주의보 설 스미싱 주의보
설 스미싱 주의보가 내려져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11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설 연휴 분위기를 틈타 사이버 위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결혼축하 및 설 선물 스미싱에 대한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택배회사에서는 설 선물 배송과 관련하여 인터넷 주소(URL)를 포함한 안내 메시지(SMS)를 보내지 않으므로, 관련 문자를 수신할 경우 무심코 클릭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악성 앱이 설치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을 점검하고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만약 연휴 기간 중에 스미싱 의심 문자를 수신하였거나 악성코드(앱)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국번 없이 118로 신고하면 2차 피해예방 및 악성코드(앱) 제거 방법 등을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설 스미싱 주의보 소식에 "설 스미싱 주의보, 절대 클릭 노노" "설 스미싱 주의보, 무심코 누르게된다니까" "설 스미싱 주의보, 그냥 지워야지" "설 스미싱 주의보, 누르지 맙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