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웅진그룹 며느리 배우 유설아가 득남한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1일 오후 한 매체는 유설아가 지난 1월 중순 강남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유설아는 지난해 8월 3년간 교제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상무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웅진그룹의 한 측근은 "윤석금 회장의 손자 사랑이 특별하다. 윤 회장은 시간이 날 때마다 손자를 보러 간다"고 전했다. 이어 "윤 회장에겐 첫 손자다. 온 가족의 손자 사랑이 특별하다. 시간이 날 때마다 직접 보러 가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설아는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OCN '여사부일체', SBS '풀하우스 테이크2'에 출연했다.
남편인 윤새봄 상무는 4세 연상으로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자(CSO)로 근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