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프리티랩스타' 버벌진트, 제시 추가 선택…"압도적이다"

입력 2015-02-13 02: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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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언프리티랩스타' 제시와 치타가 강남과 버벌진트의 곡을 부르게 됐다. 1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랩스타' 3회에서는 트랙 팀 배틀이 펼쳐졌다.

사진 =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지민, 타이미, 졸리브이가 속한 2번 트랙팀은 혹평을, 릴샴, 키썸, 육지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팀은 호평을 들었다.

임슬옹, 강남, 버벌진트는 합격자에 대해 고민했다. 버벌진트와 임슬옹은 치타와 육지담을 꼽았다. 강남은 "제시의 압도감이 정말 다르다"며 제시를 뽑고 싶어했다. 결국 강남과 함께 할 3번 트랙의 주인공은 치타가 뽑혔다. 제시는 "당연히 치타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가사를 정말 잘 썼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버벌진트는 제시를 호명했다. "애초에 주어졌던 룰을 어기고, 이 곡은 둘이 함께 가기로 했다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관객석에서 바라봤을 때 제시의 주목도가 커졌다. 두 사람의 팀워크가 너무 좋았다"며 두 사람 모두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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