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현아 징역 1년 "비싼 땅콩의 값어치"..오성우 부장판사 발언 보니

입력 2015-02-13 08:46: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현아 징역 1년 오성우 부장판사 조현아 징역 1년 오성우 부장판사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징역 1년 선고 받고 결국 구치소로 돌아간 가운데 오성우 부장판사에게도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12일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오성우 부장판사)는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5가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조 전 부사장에 대한 1심 판결에서 “항로는 이륙 전 이동도 인정된다”고 밝혔다.

오성우 부장판사는 이날 "직원을 노예처럼 생각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 "돈으로 인간의 자존감을 무릎 꿇린 사건"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지난해 8월 여성 아나운서 성희롱 발언과 관련해 기소된 강용석 전 국회의원에게 '트러블메이커'라며 "말의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일침을 날린 바 있다. 조현아 징역 1년 오성우 부장판사 조현아 징역 1년 오성우 부장판사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