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피투게더' 광희, 어깨 패드 필수 아이템?…일화 공개에 '폭소'

입력 2015-02-13 02:08: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동우 기자] '해피투게더' 광희가 어깨 패드를 사용한 일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연예계 화성인 특집'으로 배우 지진희, 구혜선, 걸그룹 AOA 멤버 설현과 남성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사실 '해피투게더'에 나오고 싶지 않았다. 연예인을 불러놓고 옷을 너무 엉망으로 입힌다"고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어깨에 뽕을 한 번 넣어봤다. 빼면 비율이 엉망이 된다. 옷 좀 바꿔라. 좀"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광희는 "내가 음악방송 MC를 하고 있지 않나? 저번에 가수 비가 나왔는데 비교가 될까봐 코디에게 말해 어깨 패드를 더 강하게 넣었다. 그런데 화면을 보니 키는 작고 어깨만 엄청 크더라"고 어깨 패드에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