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26일, 뉴보잉보잉 관객 300만명 돌파 기념 파티서
3년간 2억원의 현금과 3억원의 물품 제공키로
자연주의 화장품 씨드앤트리(SEED&TREE, (주)엔젤스킨, 대표자 이중엽)가 지난달 26일 서울 논현동 더파티움에서 코믹극 ‘뉴보잉보잉’의 제작사인 극단두레와 업무 제휴식을 가졌다.
MOU를 통해 씨드앤트리는 3년간 2억원의 현금과 3억원의 물품을 극단두레에 지원하고, 극단두레는 ‘뉴보잉보잉’ 입장권을 기업에 제공하키로 협약했다. 이날 협약식은 ‘뉴보잉보잉’ 관객 30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유명 연극인들의 축사와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씨드앤트리 관계자는 “지난 2013년 론칭 이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기 위해 ▲대학로 공연문화 지킴이 캠페인 ▲유기묘 돕기 프로젝트 사진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오고 있다”며 “이번 문화 교류 협력 MOU를 통해 양사의 공동발전에 기여하는 초석을 마련하는 한편, 공연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연주의 화장품 씨드앤트리는 화장품 구성요소의 50% 이상 차지하는 물을 정제수에서 ‘자작나무’ 수액으로 대체한 화장품 브랜드. 해외 시장을 타겟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펼친 결과,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장은 물론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입소문에 힘입어 신라온라인 면세점 입점에 성공했으며, 롯데온라인 면세점도 조만간 입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