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수 윤민수가 1위를 했다.
14일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가수 이문세와 콤비를 이뤄 주옥 같은 명곡들을 탄생시킨 故 이영훈 작곡가의 추모 특집이 마련됐다.
이날 윤민수는 이문세의 '옛사랑'을 불렀따. 1절을 전부 무반주로 부르며 감성 넘치는 무대를 꾸민 윤민수는 관중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무대를 마치고 점수를 받기 위해 문명진과 함께 무대에 선 윤민수는 "문명진은 곡 안에 소울이 충만했다"라며 "느린 노래를 부르면서 흔들거리는 댄스를 소화하기가 쉽지 않다. 이건 절대 못 이긴다"라며 문명진을 칭찬했다.
하지만 윤민수는 2승을 획득한 문명진을 443점으로 그의 독주를 막았다. 이에 윤민수는 최고 신기록인 447점과 가까운 점수를 받아내며 유력한 우승 후보로 선정됐다.
윤민수 옛사랑 문명진 불후의명곡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민수 옛사랑 문명진 불후의명곡, 문명진 뭔가 멋지다", "윤민수 옛사랑 문명진 불후의명곡, 역시 케이 소울", "윤민수 옛사랑 문명진 불후의명곡, 1위할 줄 알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