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글의 법칙’ 샘오취리 생존 위기…고통스러운 얼굴

입력 2015-02-13 21: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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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정글의 법칙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방송인 샘 오취리가 배 위에서 심한 구역질을 했다. 1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허기를 달래지 못한 병만족이 배를 타고 심야 바다 사냥에 나선다. 병만족은 하루 종일 사냥에 매진했지만 수확한 먹을거리라고는 코코넛 열매와 달걀 몇 알이었다. 결국 배를 타고 심야 바다 사냥에 나서기로 했다.

병만족은 좋지 않은 기상 상태로 바다 낚시를 하기에 최악의 조건임에도 바다로 나섰다. 병만족은 하나 둘 멀미 증상을 호소했다. 결국 샘 오취리는 속을 게워내고도 모자라 생존지에 도착해서도 복통과 메스꺼움을 호소했다.

병만족의 바다 낚시는 밤 10시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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