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 법칙' 샘오취리 이상형, 누군가 보니...바로 윤세아?

입력 2015-02-13 23: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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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정글의 법칙' 샘오취리 윤세아

'정글의 법칙' 샘오취리가 이상형으로 윤세아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남태평양 팔라우에서 생존을 이어가는 17대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손호준과 함께 코코넛 열매를 손질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때 제작진은 샘 오취리에게 이상형에 대해 물었고, 샘 오취리는 "세아 누나가 딱 내 스타일이다. 코코넛 딸 때 반했다"라며, "가나에서는 이러면 바로 결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윤세아는 쏟아지는 빗속에서 나무를 깎아 젓가락 만들기에 도전하며, 뮤지컬 '지킬앤 하이드' 곡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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