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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박하선에 나머지 멤버들 "진짜 군인 하십쇼"...왜?

입력 2015-02-14 23: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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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박하선이 공포의 당직사관이 됐다.

15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실시한다.

그는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고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았다.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주부마녀 라미란 못지않은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벌벌 떨게 만들었다.

또한 그는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보고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고 지적하기까지 했다.

이에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진짜사나이 박하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박하선, 모범생 스타일", "진짜 사나이 박하선, 내일 꼭 봐야지", "진짜 사나이 박하선, 라미란 만큼은 아닐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따.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osen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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