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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윤세아, 급하게 수영복 갈아 입다가…

입력 2015-02-14 17: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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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윤세아가 수영복을 갈아입다 실수한 사연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윤세아는 지난달 서울 SBS 사옥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제작 발표회에 김병만, 류담, 육중완, 샘 해밍턴, 손호준, 샘 오취리 등과 참석했다.

이날 윤세아는 "정글에서 실수를 한 적이 있다. 어두운 곳에서 수영복을 급하게 갈아입다가 뭔가 흘리게 됐는데 당시 육중완이 주워서 가지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윤세아는 "육중완이 내게 다가와 '누나 이거 흘렸어'라며 돌려줬다. 그 이후 그 뭔가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글의 법칙 윤세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윤세아, 뭘까" "정글의 법칙 윤세아, 궁금하네" "정글의 법칙 윤세아, 그런 일이 있었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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