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미국 여성래퍼 미키 미나즈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니키 미나즈는 지난 8일(한국시간) 로스엔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된 제57회 그래미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날 그래미어워드에는 니키 미나즈를 비롯해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메간 트레이너 등 톱가수들이 자리했다.
이후 니키 미나즈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섹시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며 그래미어워드포토월 앞에 서 있는 모습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번 그래미어워드에서는 샘 스미스가 신인상을 비롯해 올해의 레코드상, 올해의 노래상, 베스트 팝 보컬상 등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올라 관심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