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짧은 머리" 발언에... 치타 긴머리 모습은?

입력 2015-02-14 06:55:06
    • 복사완료!

[헤럴드POP]'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힙합그룹 엠아이비(M.I.B) 멤버 강남이 래퍼 치타를 향한 독특한 심사평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래퍼서바이벌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힙합 그룹 M.I.B 멤버 강남과 보컬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여성 래퍼 치타의 랩을 심사하던 중 그의 무대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강남은 인터뷰에서 "내가 머리 짧은 여자를 좋아했다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제작진으로부터 강남의 말을 전해들은 치타는 "강남 이 새XX"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 화면 캡처/ 치타 SNS]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 화면 캡처/ 치타 SNS]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