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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러닝크루 민폐 지적 "공동으로 쓰는 건데, 남에게 피해주면 안돼"('라쇼')

입력 2024-10-18 11:41:53
수정 2024-11-13 18: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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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러닝크루 민폐 행위를 지적했다.

1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이날 박명수는 요즘 유행 운동인 '러닝'에 대해 "돈이 꽤 든다. 신발도 쿠션 좋은 걸로 새로 나온 게 있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러닝이 유행하면서 러닝크루들의 민폐 행동이 문제가 되기도 했다. 길을 막아서는가 하면, 트랙 이용에 방해를 끼친 것.

이에 박명수는 "자기 땅에서 자기가 뛰면 뭐라고 안 한다. 공동으로 쓰는 건데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 비단 러닝만이 아니라 자전거도 그렇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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