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100인의 연습생들이 본격적으로 경쟁을 시작했다.
18일 방송된 JTBC '프로젝트7'에서는 100인의 연습생이 연습복을 받아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0인 연습생 중에서 살아 남은 100인의 연습생은 4컬러 연습복을 지급받게 됐다.
앤디는 노란색 연습복을 받아들었다. 앤디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 파란색 아니면 회색이다"며 "근데 저한테 노란색을 주셔서 '엥' 싶었다"고 했다. 이어 앤디는 "노란색이랑 주황색 제일 안좋아하는 색이다"고 밝혔다.
이한빈은 파란색에 대해 "색깔이 예뻐서 취향대로 골라 가져가는 줄 알아서 저는 만족이다"고 했다. 김시훈은 "원하는 색깔로 못 받았다"고 했다.
이와중에 서경배는 "혹시 색깔에 기준이 있냐"고 물었다. 서경배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서 물어봤는데 돌려 말하셔서 아 이건 의미가 있겠다 싶더라"고 밝혔다.
이후 등장한 이수혁은 연습생들에게 "연습복의 색깔은 랭크를 의미한다"고 밝혀 연습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