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영재 남매맘 한가인이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배우 한가인의 개인 채널에는 "제가 블루이 코리아와 함께 한국에선 첫 번째로 책 읽어주기를 하게 되었어요^^ 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루이와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등의 문구와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은 두 아이를 둔 한가인은 아이들 학습법 중 하나가 책 읽기였음을 밝혔다. 사진 속 한가인은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20대 대학생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는 한가인의 큰 눈과 날렵한 콧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가인은 경희대학교를 졸업했다. 한가인은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 14시간 라이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