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지혜가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18일 코미디언 겸 방송인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진짜 비와서 그런가? 와 온몸이 삭신이 진짜 쑤셔유. 45다르고 46 다르다던디 진짠가ㅜㅜ 열심히 운동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김지혜가 레깅스복을 입은 채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한해 한해 지날수록 이전과는 다른 몸상태에 속상해하는 김지혜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