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지선 셰프가 직원을 공개모집 했다.
21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쇼')'에서는 스타 셰프 정지선이 출연했다.
이날 정지선 셰프는 "외식업이 힘들었는데 모든 자영업자들이 힘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게 늘리는 것은)생각은 하고 있는데 직원을 구해주시면 매장 오픈할 생각 있다"며 "직원들에게 최대한 해줄 수 있는 지원은 다 하고 있다. 저와 함께하실 분, 와주시면 훌륭한 복지로 모시겠다. 직접 같이 일한다"라고 즉석에서 직원 모집 공고를 해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