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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발레 폼 살아있네..♥엄태웅 반한 청순美

입력 2024-10-22 15:37:57
수정 2024-11-13 18: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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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채널
윤혜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발레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영상과 함께 "아무생각 안하고 내 몸에만 집중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 호두 시즌 오니까 백년만에 마리 솔로 시도 했다가 토할 뻔. 과욕. 근데 사실 이 베레이션은 현역 때도 토할 뻔 했음.... 끝이 안나는 베레이션"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윤혜진은 발레를 하며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윤혜진은 여전한 발레 실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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