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신혜 "개인 휴가 2주 미국..페블 비치 간다"(틈만나면)

입력 2024-10-22 22: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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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신혜가 개인 휴가로 미국에 다녀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박신혜가 등장한 가운데, 박신혜가 미국으로 휴가를 다녀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박신혜는 "드라마 촬영 막 끝났다. 곧 개인 휴가 간다. 미국으로 간다"고 밝혔다. 이어 박신혜는 "2주 다녀온다. 그 기간동안 골프 선수에게 초청 받아서 페블비치 간다"고 자랑했다. 평소 소문난 골프 러버 유연석은 "페블 비치? 너무 부럽다"며 감탄했다.

박신혜는 "유연석 오빠가 골프 정말 좋아해서 부러워할 줄 알았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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