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립식 가족' 백은혜, 최원영 찾아왔다 "둘이 얘기해요"

입력 2024-10-23 22:26:07
    • 복사완료!

JTBC '조립식 가족' 방송캡쳐
JTBC '조립식 가족'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백은혜가 최원영을 찾아왔다.

23일 방송된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는 강해준(배현성 분)의 엄마 강서현(백은혜 분)이 윤정재(최원영 분)를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JTBC '조립식 가족' 방송캡쳐
JTBC '조립식 가족' 방송캡쳐

이날 윤정재의 국수집에 강해준의 엄마 강서현이 찾아왔다. 강서현은 "윤정재 씨 되시죠? 저 기억하세요?"라고 물었다. 윤정재는 "잠시만요. 제가 해준이 금방"라며 휴대폰을 찾았다. 그를 막은 강서현이 "저 온 거 해준이는 몰랐으면 하는데요. 둘이 얘기해요"라며 봉투를 꺼내 궁금증을 높였다.

강서현이 건넨 봉투에 돈이 들어 있었다. 강서현은 놀란 윤정재에 "돈 빌려주신 거 기억 안 나세요?"라고 물었고, 윤정재는 "빌려드린 것도 기억나고 금액도 정확히 기억나는데요. 이거 너무 많습니다"라며 돈을 돌려줬다. 이에 강서현은 "더 넣었어요. 해준이 키우려면 돈 많이 드셨을 거고. 대학 가면 더 들 거니까요. 커피 잘 마셨어요"라며 돌아가려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