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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결혼 12주년, 일하러 가..♥홍성기에 업힌 것은 옛날 사진" 해명('라쇼')

입력 2024-10-23 11:32:05
수정 2024-11-13 18: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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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사진=민선유 기자, SNS
이현이/사진=민선유 기자, SNS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현이가 결혼 12주년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쇼')'에서는 빽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이현이는 "결혼 12주년에 남편에게 업힌 사진을 올렸더라"라는 DJ 박명수에 "일요일이 결혼 12주년이었는데 그날도 일하러 갔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 겸사겸사 해서 과거에 업혔던 사진을 올렸는데 다들 많이 어디갔었냐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DJ박명수가 "아직도 업히고 싶냐"고 묻자, 이현이는 "가끔 이 사람이 날 아직도 업을 수 있나 체크해 본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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