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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 부상 딛고 이젠 가을의 여신..화려한 이목구비

입력 2024-10-23 18:12:50
수정 2024-11-13 18: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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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여신 미모를 드러냈다.

23일 박규리는 자신의 SNS에 "내 가을 어디갔어 갑자기 추웡"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규리의 셀카가 담겼다. 블라우스와 자켓으로 가을 패션을 완성한 박규리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아우라를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팬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아름다운 가을 규리", "미모가 빛을 발하네요" 등 칭찬했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KARA THE 5th JAPAN TOUR 2024 "KARASIA"'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최근 박규리는 안와 골절을 당해 정밀 검사 끝 수술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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