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흰 "드라마 중요한 장면에 내 OST 나오면 신나서 춤춰"('12시엔')

입력 2024-10-24 13: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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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사진=헤럴드POP DB
박혜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흰(박혜원)이 'OST 요정' 면모를 자랑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가수 선우정아와 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과거 인터뷰 헤드라인을 돌아보는 코너에서 '흰, 차세대 OO이 되고 싶어요'의 정답은 'OST 요정'으로 나타났다. 흰은 "다양한 거 물어보셨는데, 그때 아무 잘못하지 않고 기자님께서 저를 혼내는 것도 아니었는데 신인이면 늘 혼나는 것 같지 않나. 그때도 어떤 가수가 되고 싶으세요? 질문에 대답했던 말이 이것인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본인이 OST 참여하는 작품도 늘 챙겨본다고. 흰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다. 드라마에서 달달하거나 중요한 장면에 제 목소리가 나오면 춤춘다. 너무 신나서. 그리고 이미 나오고 있는데 제 핸드폰으로 찍는다"라고 뿌듯해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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