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텀블러 폭발..얼굴 맞은 구성환 "큰일날 뻔한 상황"(나 혼자 산다)

입력 2024-10-25 23:39:26
    • 복사완료!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구성환이 텀블러가 폭발하는 상황을 겪었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소풍을 가기 위해 짐을 싸던 중, 뜨거운 물을 담았던 텀블러가 폭발하며 뚜껑이 튀어올랐다.

김밥을 싸서 가방에 챙기던 중 텀블러 뚜껑이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터지며 튀어올랐다. 깜짝 놀란 구성환은 그대로 얼음이 됐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인터뷰에서 구성환은 "자칫하면 큰일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제가 운동을 하니까 동체 시력이 좋아서 딱 피했다"고 자랑했다. 그러나 영상을 되감기한 결과, 구성환은 텀블러 뚜껑에 얼굴을 맞았고 심지어 눈을 감고 있어 웃음을 선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