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화보를 공개했다.
25일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정유미는 시크하면서도 우아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화보가 ‘유미의 방’이라는 아늑한 주제였다는 점을 미뤄, 정유미의 소탈하고도 자연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화보 속 정유미는 짜임이 좋은 니트 소재 세트업을 입고 소파에 편안히 누워있는가 하면, 화이트 롱 코트에 미니 드레스를 매치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철저히 계산한 듯 우아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의 팬츠에 크롭트 재킷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한 자태를 뽐냈다.
이 외에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오는 31일에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스케치 필름을 공개한다.
한편 '하퍼스 바자' 코리아의 화보,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의상은 클럽모나코의 2024년 F/W 컬렉션이다.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