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스토랑' 이정현 딸, 귀여운 모습으로 스튜디오 입성

입력 2024-10-25 21:14:08
    • 복사완료!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정현 딸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스페셜 MC가 된 이정현의 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프로그램이 어느덧 5주년을 맞은 가운데 스튜디오에 이정현이 어린 딸과 함께 등장했다. 이정현은 "오늘 '편스토랑' 5주년이라서 딸이 인사드리면 좋겠다 싶더라"고 하며 딸을 데려 온 이유를 밝혔다.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이 모습을 본 붐은 "오늘 스페셜 MC다"라고 했다. 이정현 딸의 깜찍한 모습을 본 이연복 셰프는 미소를 지으며 "맛있는거 사 먹으라"하면서 용돈을 주기도 했다. 그러자 이정현은 "이거 엄마 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