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아름이 러블리한 미모를 드러냈다.
28일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SNS에 "일상에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여러 각도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진아름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한 바 있다. '연인'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역사멜로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