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딸맘' 강소라, 한껏 뽐낸 몸매..각선미 압도적이네

입력 2024-10-28 10:58:48
수정 2024-11-13 18: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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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강소라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8일 배우 강소라의 개인 채널에는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가 보라색 미니 드레스로 압도적인 비율을 뽐내고 있다. 군살 없는 보디라인에 쭉 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강소라는 단발머리로 한층 더 어려진 미모도 자랑했다. 풍선 사이 소녀 같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 강소라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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