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16시간 단식이라니 대단한 의지.."53kg 유지어터"

입력 2024-10-28 17:31:52
수정 2024-11-13 18:51:2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유지어터'의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서현진은 자신의 SNS에 "월요일 아침 여러모로 유난히 힘들어하는 어린이 무사등원 희소식 듣고 (문앞에서 약간 망설였다고 한다) 김현정의 뉴스쇼 마저 듣고, 손경제 들으며 요가수련 가는 길"이라고 적었다.

이어 "53킬로 초반의 유지어터는 요즘도 16시간 단식 중이라..오전에는 늘 힘이 없어 두유+고구마 조합 도시락 필수. 단식 끝나는 알람 맞춰 허겁지겁 먹어줘야 손이 안떨림. 오늘 리프레쉬 수업에선 민트향 맡으며 가슴 어깨 등 릴렉스 한시간동안 야무지게 풀어주고. 저녁엔 떴다 여의도 일타강사 생방. 이제 슬슬 적응된 월요일 루틴 넘 조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열혈 다이어트 중인 서현진의 늘씬한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