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민이맘' 오윤아, 누가 40대라고 믿을까..완벽 바비인형핏

입력 2024-10-28 17:25:41
수정 2024-11-13 18:51:2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윤아가 화려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28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여러 의상을 입어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롱부츠와 미니스커트까지 찰떡같이 소화하는 오윤아의 화려한 미모와 라인이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너무 예뻐요", "무엇을 입든", "바비인형" 등 댓글을 통해 여러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한 번쯤 이혼할 결심',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