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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 국가대표팀, 정글팀 생존지 빼앗아...박태원 "나도 떨어지고 나서 정상올라

입력 2024-10-28 22: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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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생존왕' 캡처
TV조선 '생존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국가대표팀이 정글팀의 생존지를 빼앗았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생존왕'에서는 국가대표팀이 정글팀의 생존지를 뺏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가대표 팀은 정글팀의 깃발을 제거했다. 이에 정글팀은 경악했다. 박태환은 "한 번의 배신에 혜택이 쏟아진다"고 했다. 집을 본 박태환은 "우리가 이 집을 갖기 위해 매번 왔던 걸 수도 있다"고 했다.

TV조선 '생존왕' 캡처
TV조선 '생존왕' 캡처

이어 박태환은 "우리가 스토리가 있지 않냐"며 "나도 처음에 올림픽 갔을 때 떨어졌다가 이후 정상에 섰다"고 했다.

그러더니 "그런 역경이 있어야 한다"며 "우린 역경을 이겨냈으니 승리를 만끽하자"고 했다. 박태환 말에 정대세는 "이게 인생의 재미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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