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승리요정이 됐다.
배우 박신혜는 지난 28일 "시구 연락주신 KBO 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잊지못할 밤이 될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신혜는 "기아 타이거즈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고 축하했다.
앞서 박신혜는 이날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5차전에 나섰다.
정규리그 1위 팀 KIA 타이거즈는 1 대 5로 지다가 중반 이후 맹추격, 삼성 라이온즈에 7 대 5로 역전승했다.
이에 박신혜는 야구장에서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순간을 공유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신혜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하고 있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지옥에서 온 악마' 강빛나가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현실에서 누구보다 인간적인 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로맨스 판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