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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파이터' 메가스테이지 미션 더블 캐스팅 오디션 시작...김태석 "나같은 사람 때문"

입력 2024-10-29 22: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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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메가스테이지 미션 더블 캐스팅 오디션이 시작됐다.

29일 방송된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에서는 세컨드 계급 라커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컨드 계급 라커룸에서 김태석은 "메인으로 올라가지 못했으니까 진짜 분통이 터졌다"고 했다. 김종철은 "저번 미션 때 서브는 뭐가 없다는 걸 깨달아서 서브에 만족할 수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정성욱은 "미션을 더 할 게 있을까 싶다"고 의아해 했고 김현호는 "정해질 건 다 정해진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날은 메가스테이지 미션 더블 캐스팅 오디션 날이었다.

정성욱은 "세 분 중에 한 분이 다치셨을 때 이럴 때가 투입될 수 있는 역할이다"고 했다. 이를 들은 김태석은 "나같은 사람을 보며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겠다는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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