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역대급 통제 남편, 아내에 "먹고싶은 거 다 먹고 죽든가" 폭언('이혼숙려캠프')

입력 2024-10-31 23:00:54
    • 복사완료!

JTBC '이혼숙려캠프‘캡처
JTBC '이혼숙려캠프‘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AI 남편이 폭언을 가했다.

3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11회에서는 아내를 향한 남편의 거친 언행에 모두가 할 말을 잃은 사연이 공개됐다.

점심 시간, 갈비 2인분을 주문한 남편의 모습. 네 식구가 먹기에 턱없이 부족한 양에 아내는 “한 숟가락밖에 남지를 않는다”라 호소했다.

아내는 “막 소리 지르고 싶은데, 지를 수 없는 상황이라 그냥 넘어갔다”고 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왜 사람을 치졸하게 만드냐. 걸뱅이 같다”며 하소연했다.

JTBC '이혼숙려캠프‘캡처
JTBC '이혼숙려캠프‘캡처

아내는 “남편네 집은 소식가다. ‘왜 그걸 먹어? 너희 집은 왜 그래? 어떻게 인간이 그렇게 먹을 수 있어?’라 했다. 우리 가족을 욕하는 느낌이 들어 반감이 들었다”며 모두를 경악하게끔 했다.

서장훈은 “저따위 말을 하는 것은 이해가 안 간다”며 일침을 가했다. 남편의 성의 없는 사과 태도에 진태현은 “로봇이에요?”라 질문했다.

아내는 “평생 이렇게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살라고?”라 물었다. 남편은 “그러면 먹고 싶은 것을 다 먹고 죽든가”라 답하는 등, 충격을 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