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강야구' 이제훈, 시구자로 나서..."삶의 열정 불태우게 돼"

입력 2024-07-01 23:43:06
    • 복사완료!

JTBC '최강야구' 캡처
JTBC '최강야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시구자로 이제훈이 나섰다.

1일 방송된 JTBC '최강야구'에서는 시구자로 나선 이제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구자로 배우 이제훈이 나섰다. 이제훈 등장에 모두가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제훈 등장에 선수들 역시 "왜 이렇게 잘생긴거냐"고 감탄했다.

JTBC '최강야구' 캡처
JTBC '최강야구' 캡처

이제훈은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박준기 선수는 "조각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이제훈은 "우리 선수 여러분들, 감독님, 코칭 스태프, 그리고 만들어 가는 이 제작진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잊고 있었던 꿈과 희망이라는 단어를 다시금 느끼면서 삶의 열정을 불태우는 것 같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