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유영이 위험에 처했다.
2일 방송된 KBS2TV '함부로 대해줘'(연출 장양호/극본 박유미)16회에서는 납치된 김홍도(이유영 분)와 이를 구하려고 하는 신윤복(김명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홍도가 납치 당한 가운데 신윤복이 이를 구하러왔다. 괴한들에게 신윤복은 "스승님은 어디에 있냐"며 "스승님을 다치게 하면 가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분노했다.
이후 신윤복은 괴한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이와중에 김홍도는 괴한들에게 납치 당해 두 손과 발이 묶이고 입에도 재갈을 물렸다. 김홍도가 비명을 지르고 있었고 괴한들은 김홍도가 있는 곳에 불을 질렀다.
김홍도는 더욱 소리를 질렀고 불길을 더욱 커져갔다. 신윤복은 괴한들을 모두 쓰러뜨린 뒤 김홍도를 구해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