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하이브 버추얼 걸그룹 신디에잇(SYNDI8) 멤버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카나리(Canary)가 그룹 에스파 카리나와 유사한 모습으로 연신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데뷔를 앞두고 있는 하이브 버추얼 걸그룹 카나리와 카리나의 유사점을 언급하는 글들이 다수 올라왔다.
하이브가 인수한 AI 오디오 기술 기업 수퍼톤에서 제작한 버추얼 걸그룹 신디에잇(SYNDI8)은 카나리(Canary)·네스트(Nest)·고요(Goyo)·레이븐(Raven) 4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27일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
신디에잇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멤버는 카나리다. 바로 에스파 카리나와 이름부터 MBTI, 키 설정까지 같았기 때문.
여기에 오늘(3일) 에스파의 일본 데뷔 싱글 '핫 메스(Hot Mess)'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됐는데, 공교롭게도 '메카물' 콘셉트를 가지고 나오면서 눈길을 끌었다. 2D보다 더 2D 같은 카리나의 비현실적 미모에 네티즌들은 "비교할 것을 비교해라", "3D가 너무 예쁘다", "어떻게 카리나를 베끼냐" 등 카나리에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패러렐 라인)'를 개최하고 전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