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재영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진재영은 자신의 채널에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빠이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재영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진재영은 자기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진재영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다. 진재영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재영은 평화로운 제주도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