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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과 이혼 소송' 박지윤 아나, 우월한 수영복 글래머 자태..탄탄한 보디라인

입력 2024-07-03 06: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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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인 박지윤 아나운서가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3일 박지윤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까맣게 타도 태양 아래 있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 아나운서는 아름다운 수영장을 배경으로 광고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특히 박지윤은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으나 최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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