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인 박지연이 소녀 비주얼을 뽐냈다.
3일 박지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느 행복했던 날♥ 진짜 여행가서도 잘 들었네. 팝업 때 주문한 백팩도 오늘 도착. 내일은 신상백팩이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행을 즐기고 있는 박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빨간색 원피스에 가디건을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박지연의 러블리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