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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조현아, 어반자카파 낮은 인지도 고백 "슬퍼하던 멤버들, 저작권료 들어오자 괜찮다고"

입력 2024-07-03 2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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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현아가 어반자카파의 낮은 인지도를 고백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매드 맥스 : 분노의 무대" 특집에 옥주현, 안현모, 조현아, 승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현아는 어반자카파 행사를 가면 ‘어반자파카’라고 불리기도 한다며 “세 분 중에 노래하는 분이 누구냐고 하실 때도 있었다. 마이크 두 개를 받고 돌려 쓴 적도 있다”라고 생각보다 낮은 인지도를 밝혔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그는 “처음엔 멤버들이 슬퍼했다. 저작권료 들어오자 괜찮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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