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성미가 김형자의 뼈 건강 상태를 부러워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김형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성미는 9살 연상 김형자의 튼튼한 뼈 상태에 부러움을 드러냈고, 김형자는 “부러우면 따라 와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장마철 물웅덩이, 젖은 계단 등 꽁꽁 언 겨울철 빙판길만큼 빈번하게 발생하는 여름철 낙상사고에 대한 주의도 이어졌다.
이어 골다공증 예방의 히든카드로 ‘비타민K2’가 소개됐다.
전문의는 “비타민K2는 메나퀴논이라고도 한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뼈의 구성에 필요함’의 기능성이 인정돼 최근 건강기능식품 성분으로 고시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